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미얀마 와소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와소 축제는 미얀마의 전통 불교문화와 관련된 중요한 명절로 불교 신자들이 사찰에 공양을 올리고 승려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보시하며 나눔과 자비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입니다. 특히 와소는 불교의 우안거가 시작되는 시기로 수행과 정진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족과 이웃, 공동체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전통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미얀마의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고,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이해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다름 속에서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며!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문화적 다양성이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자격 취득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하다!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외국인주민 대상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취득 과정’이 참여자들의 열정과 노력 속에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여 안정적인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필기부터 실기까지 단계별 교육을 통해 지게차 운전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익히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배웠습니다. 특히 총 22명의 신청 수강생 중 18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최종 자격 취득까지 이어지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꾸준한 노력이 자격 취득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만큼, 이번 과정이 참여자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더 넓은 취업 기회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도전은 성장으로, 배움은 새로운 기회로!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주민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을 존중하고 다름이 존중받는 평화로운 공동체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입니다! 2026년 9월 소식지가 발행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향기로 마음을 돌아보고, 나를 이해하는 시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일상 속 아로마 테라피’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아로마 테라피를 통해 감정, 자존감, 가족, 공동체에 대해 이야기하며 나와 주변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정을 향기로 표현하며 아로마 섬유향수를 만들고, 자신감과 성장의 의미를 배우며 아로마 바디비누와 거북이 보틀비누도 만들어보았습니다. 또한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담은 플라워 석고방향제, 배려와 공감의 마음을 담은 아로마 립밤과 책갈피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향기를 통해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었던 시간. 향기로 마음을 채우고, 함께하며 더 따뜻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위로를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