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3월 22일 베트남 자조모임과 함께 딸기 농장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이주민과 가족 등 총 37명이 참여하여 자연 속에서 여가를 즐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직접 딸기를 수확하며 체험의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소통하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