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 일손이 부족한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8개국 외국인주민과 내국인 총 17명이 참여해 5개 화훼농가에 힘을 보탰습니다.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진 이번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하는 마음으로 더욱 따뜻해지는 우리 지역사회!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내·외국인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