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3월 14일 YISC 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용인중앙시장과 경안천 인근 일대에서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시장 주변 골목과 하천 산책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참여해 협력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