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와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6일 외국인근로자의 농작업 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농촌 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언어 장벽으로 인한 안전교육 참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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